일꾼 7일 무료 체험

로켓배송 발주 · 입고

쿠팡 입고했는데 판매가능재고 0, 잡히기까지와 늦을 때 할 일

쿠팡 입고 수량이 확정되고 세금계산서까지 나와도 판매가능재고는 며칠 뒤에 잡혀요. 센터 도착부터 판매개시까지 단계, 로켓그로스와 로켓배송에서 보는 화면 순서, 며칠까지 기다리고 어떤 증빙으로 문의할지, 공백이 다음 발주에 미치는 계산을 정리해요.

· 9분 읽기 · 일꾼 AI 편집

입고 상세내역에 수량 500개가 찍혔고 세금계산서까지 나왔는데 상품 페이지는 아직 품절인 날이 있어요. 이건 돈 쪽은 끝났고 판매 쪽은 안 끝난 상태예요. 쿠팡이 "받았다"고 확정한 것과 센터가 그 물건을 "팔 수 있게 꺼내 놓은 것"은 다른 단계이고, 둘 사이에 평소 며칠이 비어요. 선은 이렇게 잡으면 돼요. 입고 수량이 찍힌 날부터 세어 4일까지는 기다리고, 5일째 증빙을 모으고, 7일째 문의해요. 로켓그로스도 로켓배송도 같은 날짜로 세요(글을 쓴 때 셀러 안내 기준). 이 며칠 동안은 수량 차이 소명도, 재발송도 할 일이 아니에요. 할 일은 어느 화면의 어느 줄까지 왔는지 확인하고, 며칠째인지 세고, 선을 넘으면 문의하는 거예요. 수량이 발주와 다른 경우는 쿠팡 입고 수량 차이 가이드에서 다루고, 이 글은 수량은 맞는데 아직 안 잡히는 경우만 다뤄요.

센터 도착부터 판매가능재고까지 상태가 네 번 바뀌어요

"입고됐어요"라는 말이 셀러마다 다른 단계를 가리켜요. 글을 쓴 때 기준, 로켓그로스(WING에서 물류를 맡기는 판매 방식)와 로켓배송(서플라이어 허브 공급사)에서 각 단계가 어떻게 보이는지예요. WING 쪽 메뉴 이름은 쿠팡 공식 안내가 아니라 셀러 안내에서 가져온 것이라 실제 화면 글자와 다를 수 있어요.

단계로켓그로스 WING에서 보이는 것로켓배송 서플라이어 허브에서 보이는 것뜻
센터 도착택배사 조회가 배송완료. 쿠팡 화면에는 아직 아무것도 없음같음. 물류 > 입고 상세내역에 줄 없음박스가 센터 문 앞까지 간 것
입고중재고현황 > 입고요청별 현황의 상태가 입고중아직 줄 없음센터가 검수를 시작한 것
입고 확정입고 이력에 수량이 잡히고 정산 > 로켓그로스 세금계산서가 발행됨물류 > 입고 상세내역에 수량 · 총 공급가액 · 총 세액 줄이 뜸쿠팡이 받은 수량과 금액을 확정한 것. 매입과 세금계산서의 기준
판매개시재고현황 > 상품별현황의 판매가능재고에 수량이 들어옴광고센터 상품 목록의 재고 수량이 늘고 상품 페이지 품절이 풀림소비자가 살 수 있게 된 것

택배사 배송완료와 입고 확정은 다른 화면의 다른 숫자라 바로 같아지지 않아요. 입고 확정과 판매개시도 달라요. 셀러 안내 기준으로 센터 도착 뒤 밀크런 파렛트는 1~2일, 택배는 2~4일 안에 입고가 잡히고, 밀리면 7일까지도 가요(글을 쓴 때 기준). 쿠팡 공식 안내에는 도착부터 판매가능재고까지 며칠이라는 숫자가 없어요. 그래서 위 일수는 기다리는 기준으로만 쓰고, 문의 시점은 뒤에서 따로 정해요.

수량은 맞는데 0이면 어느 화면을 어떤 순서로 보나요

핵심은 "몇 단계까지 왔나"를 화면으로 못 박는 거예요. 줄이 없는 것과 줄은 있는데 재고가 0인 것은 다음 행동이 달라요.

로켓그로스 셀러는 이 순서예요. 메뉴 이름은 셀러 안내 기준이라 실제 화면과 글자가 다를 수 있어요.

  1. WING 재고현황 > 상품별현황에서 옵션ID로 검색해 판매가능재고를 봐요. 상품명으로 찾지 말고 옵션ID로 찾아요. 옵션이 여럿이면 상품명 검색은 다른 옵션의 재고를 보여 줘요.
  2. 0이면 재고현황 > 입고요청별 현황에서 그 입고요청번호의 상태를 봐요. 입고중이면 2단계, 입고 수량이 잡혔는데 판매가능재고가 0이면 3단계와 4단계 사이예요.
  3. 입고 요청 목록에서 입고요청번호를 눌러 페이지 맨 아래 입고 메세지를 봐요. 검수에서 걸린 게 있으면 여기에 오류 사유가 적혀요. 비어 있으면 검수 문제가 아니라 반영 대기예요.
  4. 정산 > 로켓그로스 세금계산서가 발행됐는지 봐요. 발행됐는데 판매가능재고가 0이면 센터 쪽에서 늦게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게 셀러들 안내예요.

로켓배송 공급사는 이 순서예요.

  1. 물류 > 입고 상세내역에서 SKU 번호로 조회해 수량 줄이 떴는지 봐요. 줄이 없으면 아직 검수 전이니 수량 차이 가이드의 "도착했는데 검수 전" 칸으로 가요.
  2. 줄이 있고 수량이 발주 SKU 리스트의 확정 수량과 같으면 매입은 끝난 거예요. 이제 광고센터 상품 목록의 재고 수량과 상품 페이지를 봐요.
  3. 재고 수량이 0이고 품절이면 이 글의 상황이에요. 입고 상세내역의 입고/반출일자를 D+0으로 적고 날짜를 세기 시작해요.

여기서 많이 놓치는 게 D+0을 어디로 잡느냐예요. 보낸 날이나 배송완료 날이 아니라 입고 상세내역(로켓그로스는 입고 이력)에 수량이 찍힌 날이 D+0이에요. 그 전 날들은 검수 대기이지 반영 지연이 아니에요.

일부만 잡힐 때는 옵션과 박스를 나눠 봐요

한 입고 건인데 A옵션은 판매가능재고가 들어오고 B옵션은 0인 경우가 있어요. 센터가 옵션별로 따로 진열하니 같은 박스라도 따로 잡힐 수 있어요. 어느 조건에서 일부만 먼저 열리는지는 쿠팡 공개 안내에 없어요(글을 쓴 때 기준). 그래서 "일부만 잡혔다"는 전체 미반영과 다른 문의로 가야 하고, 셀러가 먼저 갈라 놓아야 해요.

  • 입고 건을 상품명이 아니라 입고요청번호(로켓배송은 발주번호와 SKU 번호) · 보낸 센터 · 발송일 · 박스 수 · 운송장 번호로 특정해요.
  • 박스를 여러 개로 나눠 보냈으면 운송장 개수만큼 배송완료를 다 확인해요. 한 박스만 늦게 닿았으면 그 박스에 든 옵션만 0이에요. 이건 지연이 아니라 아직 안 온 거예요.
  • 옵션마다 보낸 수량과 잡힌 수량을 한 줄씩 적어요. 다 잡힌 옵션은 빼고, 0인 옵션만 문의에 올려요.

판매가능재고가 입고 건 없이 혼자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쿠팡 안내에 따르면 반품 검수에서 새상품으로 판정되면 바로 판매 재고로 전환돼요. 재고현황 > 재고변동내역 > 월별재고변동내역에서 그 수량이 입고 건에서 왔는지 반품에서 왔는지 갈라야, 내 입고가 잡힌 건지 착각하지 않아요.

며칠까지 기다리고 언제 문의하나요

로켓그로스 안내 기준으로 입고 지연 문의는 입고 예정일에서 영업일 7일이 지나야 접수가 열려요(글을 쓴 때 기준). 그런데 이건 예정일 기준이고, 수량이 이미 잡힌 뒤 판매가능재고만 안 열리는 상황의 기준은 어디에도 없어요. 공식 기준이 없으니 셀러 안내의 상한 4일과 최대 7일을 입고 확정일에 대어 이렇게 선을 잡을 수 있어요.

날할 일
D+0 ~ D+4기다려요. 택배 입고가 잡히는 셀러 안내 상한이 4일이에요. 상품별현황과 상품 페이지를 하루 한 번만 봐요
D+5증빙을 만들어요. 입고 수량이 찍힌 화면, 판매가능재고 0인 화면(날짜가 보이게), 운송장 조회 캡처
D+7문의를 보내요. 지연 최대치로 안내되는 7일을 넘긴 날이에요

이 표의 4일 · 7일은 셀러 안내에 있는 "센터 도착에서 입고가 잡히기까지" 숫자를 "입고 확정에서 판매개시까지" 구간에 빌려 쓴 상한이에요. 뒤 구간만의 숫자는 공식에도 셀러 안내에도 없어서, 앞 구간의 상한을 그대로 넘기면 문의할 만하다는 뜻으로만 써요.

로켓배송 공급사도 같은 선으로 세요. 입고 상세내역에 수량이 뜬 날을 D+0으로 두고, 7일째까지 광고센터 상품 목록의 재고 수량이 0이면 서플라이어 허브 온라인 문의로 넣어요. 발주확정 화면 하단 체크리스트의 "입고 지연이나 오류가 생기면 즉시 클레임 해결 프로세스로 문의"하라는 항목은 입고 자체가 늦거나(납품 예정일이 지났는데 입고 상세내역에 줄이 없음) 수량 · 상태 오류일 때 쓰는 것이라, 수량이 이미 확정된 이 상황에는 바로 해당하지 않아요. 그쪽은 수량 차이 가이드대로 그날 접수해요.

문의에는 한 줄씩 적어요. 입고요청번호 또는 발주번호 · 옵션ID 또는 SKU 번호 · 보낸 수량 · 잡힌 수량 · 운송장 번호와 배송완료 시각 · 입고 확정일 · 판매가능재고 0을 확인한 날짜예요. 예시로 "입고요청번호 ○○, 11월 1일 발송 2박스 배송완료, 11월 3일 입고 수량 300개 확정, 11월 10일 현재 B옵션 100개 판매가능재고 0" 정도면 센터 쪽이 바로 찾아요. 송장 번호와 박스 사진은 이때 처음 찍을 수 없는 자료라, 출고할 때 만들어 둬야 해요.

답으로 "재고 포화"라는 말이 올 때가 있어요. 쿠팡 쪽 상품 담당자가 쓰는 이 말의 공식 정의는 공개 안내에 없어요. 뜻을 짐작하지 말고 세 가지를 날짜로 되물어요. 수량이 센터에 다 들어와 있는지, 판매가능으로 바뀌는 예정일이 언제인지, 그동안 다음 발주가 줄거나 멈추는지예요. 셋 중 둘째가 답이 안 오면 센터가 날짜를 못 잡고 있다는 뜻이니 며칠 뒤 같은 번호로 다시 물어요.

센터마다 걸리는 날이 다르다는 말도 셀러 사이에 돌지만 공식 기준은 없어요. 대신 기록으로 만들 수 있어요. 입고 건마다 센터 이름 · 입고 확정일 · 판매가능재고가 들어온 날을 적어 두면 몇 건만 쌓여도 센터별 평균이 나와요. 예시로 A센터로 간 3건이 2일 · 3일 · 4일 걸렸으면 평균 3일이니, 다음 A센터 입고는 광고 시작을 입고 확정일 + 3일로 잡고 공장 발주도 그 3일만큼 앞당겨요. 로켓그로스는 1개부터 입고가 되니 처음 쓰는 센터는 소량으로 먼저 보내 며칠 걸리는지 재는 것도 방법이에요.

안 잡힌 며칠은 다음 발주 숫자까지 바꿔요

판매 공백은 그날 매출만 잃는 게 아니에요. 예시로 하루 20개씩 팔리는 상품을 500개 입고했고, 평소 3일이면 잡히던 게 7일 걸렸다고 해요.

  • 공백 4일 × 20개 = 80개를 못 팔아요. 로켓배송 공급가가 8,000원이면 640,000원어치 납품이 그만큼 뒤로 밀려요.
  • 광고를 켜 둔 상태면 그 4일 동안 광고비는 나가고 살 수 있는 재고는 0이에요. 끄기 전에 볼 숫자는 쿠팡 광고 ROAS 가이드에 있어요.
  • 재고 소진일 계산이 틀어져요. 어제 재고에서 오늘 재고를 빼고 입고 수량을 더해 하루 판매량을 추정하는데, 반영 전 4일은 재고가 0으로 찍혀 판매량이 0으로 들어가요. 7일 평균이 20개가 아니라 약 8.6개(예시: 3일 × 20개 ÷ 7일)로 떨어지고, 그 평균으로 공장에 발주하면 다음 발주가 절반 아래로 줄어요.

입고 수량을 더하는 날도 조심해요. 입고 수량은 입고 확정일이 아니라 판매가능재고가 들어온 날에 더해야 해요. 예시로 확정일(D+0)에 500개를 더하면 그날 재고는 0에서 0이라 판매량이 0 − 0 + 500 = 500개로 튀고, 재고가 실제로 들어온 날은 0에서 500이라 0 − 500 + 0 = −500개가 돼요. 평균이 조금 낮아지는 정도가 아니라 이틀 치 숫자가 통째로 틀려요.

그래서 판매량 평균을 낼 때 D+0부터 판매가능재고가 들어온 날까지는 빼고 계산해요. 쿠팡 창고 재고와 우리 창고 재고를 어떤 양으로 나누는지는 재고 소진일 계산 가이드에 있어요. 품절이 뜨는 동안 순위에서 밀리는 건 같은 글에 쿠팡 아이템위너 안내로 적어 두었어요.

일꾼은 입고 수량과 쿠팡 재고를 한 줄에서 봐요

일꾼은 서플라이어 허브의 발주리스트 · 발주 SKU 리스트 · 입고 상세내역을 모은 표에 광고센터에서 매일 가져온 재고 수량과 품절 여부를 같은 상품 줄에 놓아요. 입고 수량은 잡혔는데 쿠팡 재고가 아직 0인 상품을 사람이 두 화면을 오가며 찾지 않아도 돼요. 매일 쌓인 재고 변화로 남은 일수를 계산하니, 반영이 늦은 며칠이 판매량 평균을 끌어내리는 것도 숫자로 보여요. 쵸미에게 SKU 번호를 말하면 그 SKU의 발주 · 입고 누적을 바로 알려 줘요. 크롬에 일꾼 AI 커넥터를 깔고 서플라이어 허브에 로그인해 두면 자료가 일꾼으로 들어와요.

참고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