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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라이어 허브

서플라이어허브 제조일수 설정, 촉박한 입고예정일을 끊는 순서

발주서마다 입고예정일이 촉박하게 와서 납품이 밀린다면 발주서가 아니라 상품의 준비 기간, 제조일수부터 봐요. 제조일수 계산 예시, 발주리스트 확인 순서, 업체납품 가능수량을 잘못 넣었을 때 할 수 있는 것을 정리했어요.

· 6분 읽기 · 일꾼 AI 편집

발주서가 올 때마다 입고예정일이 촉박해서 사유입력을 반복하고 있다면, 먼저 볼 것은 발주서가 아니라 상품의 준비 기간, 제조일수예요. 입고예정일은 발주서마다 찍히는 날짜예요. 쿠팡이 입고예정일을 정할 때 상품의 준비 기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담당 BM(쿠팡 쪽 상품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발주서 한 장의 날짜를 사유입력으로 밀어도 다음 발주서는 또 같은 간격으로 와요. 지금 와 있는 발주서는 업체확인 전까지만 고칠 수 있어요(글을 쓴 때 기준).

제조일수와 입고예정일, 어디가 다른 숫자인가요

두 숫자는 보는 화면도, 고치는 시점도 달라요.

구분제조일수(상품의 준비 기간)입고예정일
어디에 붙나상품(SKU)마다발주서 한 장
누가 정하나공급사가 정해 상품 수정 요청이나 BM으로 알림. 쿠팡이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BM에게 확인쿠팡이 발주서를 만들 때 정함
고치면 영향그 뒤에 오는 발주서에서 간격이 넓어졌는지 확인해야 알 수 있음그 발주서 한 장
고치는 시점발주가 오기 전업체확인 전, 사유입력으로

촉박한 발주가 한 번이면 발주서 쪽에서 사유입력으로 풀어요. 같은 상품에서 매번 반복되면 쿠팡에 알려 둔 준비 기간이 실제보다 짧을 가능성이 커요. 어느 SKU가 그런지 고르는 방법은 아래 "어느 SKU부터 요청하나요"에 있어요. 제조일수를 넉넉히 알려 두는 것이 발주서마다 사유를 적는 것보다 손이 덜 가고, 미납 위험도 줄어요.

제조일수는 며칠로 잡나요

제조일수는 "발주서를 본 날부터 쿠팡 물류센터에 물건이 닿는 날까지" 걸리는 날수예요. 공장에서 만드는 시간만 잡으면 짧아요. 아래는 예시 계산이에요.

단계재고를 쌓아 두고 파는 상품(예시)발주 뒤 제조하는 상품(예시)
발주서 확인, 확정1일1일
제조 또는 창고 출고 준비1일7일
포장, 라벨1일2일
센터까지 운송1일2일
주말, 공휴일 여유2일3일
합계6일15일

여기서 두 가지를 놓치기 쉬워요.

  • 영업일이 아니라 달력 날짜로 세요. 입고예정일은 달력 날짜예요. 금요일 저녁에 온 발주서는 월요일 아침에 보게 되니, 주말 이틀은 늘 빼앗기는 날이에요.
  • 가장 느린 경우로 잡아요. 평균 7일이면 10일 걸린 달도 있어요. 제조일수가 짧아서 생기는 비용은 미납과 지연이에요. 길게 잡은 쪽의 손해는 대개 그보다 작아요.

저희 팀은 쿠팡에서 상품 하나가 터지면 한 달에 몇천 개씩 나가고 곧 품절이 나는 걸 겪었어요. 그래서 발주 관리는 처음부터 타이트하게 가져가요. 판매가 갑자기 늘면 평소 간격 안에 평소보다 훨씬 큰 수량을 맞춰야 해요. 발주 뒤 제조하는 상품이라면 위 표의 제조 단계가 그만큼 늘어나요. 제조일수는 평소 수량이 아니라 발주가 커졌을 때의 준비 기간으로 잡아요.

어떤 상품이 급한지는 재고 소진일로 먼저 보는 게 좋아요. 그 계산은 재고 소진일 계산, 쿠팡 재발주는 어느 재고로 하나요에 있어요.

제조일수는 어디서 바꾸나요

  1. 등록된 상품 정보를 고치는 화면은 상품 > 상품 수정 요청이에요. 수정 종류 목록에 준비 기간(제조일수, 리드타임)에 해당하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요.
  2. 없으면 담당 BM에게 SKU ID, 현재 날수, 바꾸려는 날수, 이유 한 줄을 적어 변경을 요청해요.

글을 쓴 때 기준으로 쿠팡이 공개한 안내에는 이 칸의 위치가 적혀 있지 않아요. 그래서 요청할 SKU 목록을 먼저 만들어 두는 것이 더 중요해요.

어느 SKU부터 요청하나요

  1. 물류 > 발주리스트에서 최근 4~8주 발주서를 열어요.
  2. SKU별로 "입고예정일 − 발주일" 간격을 적어요. 발주서가 여러 장이면 가장 짧은 간격을 써요.
  3. 위 표에 내 상품의 단계별 날수를 넣어 SKU(또는 재고형 · 제조형 묶음)마다 합계를 낸 뒤 비교해요.
  4. 간격이 실제 준비 일수보다 짧은 SKU가 BM 요청 목록이에요. 모자란 날수를 함께 적어요.

예시: 어떤 SKU의 발주서 간격이 5일이고 실제 준비에 15일이 걸리면 10일이 모자라요. 이 SKU는 사유입력을 반복하는 대신 준비 기간을 15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해요.

바꾼 뒤 처음 오는 발주서에서 발주일과 입고예정일 사이가 넓어졌는지 확인해요. 넓어지지 않았으면 반영이 안 된 거예요.

OpenAPI로는 바꿀 수 없어요(글을 쓴 때 기준, 쿠팡 개발자센터 FAQ). 여러 SKU는 위 목록을 BM에게 한 번에 보내요.

촉박한 발주서가 이미 와 있을 때 확인하는 순서

제조일수를 고쳐도 지금 와 있는 발주서는 그대로예요. 이건 발주리스트에서 처리해요.

  1. 물류 > 발주리스트를 열어요. 기간 검색은 입고예정일이 아니라 발주일 기준이에요. 이번 주에 입고해야 하는 발주서를 찾으려고 기간을 이번 주로 잡으면, 지난주에 발행된 발주서가 빠져요. 기간은 제조일수만큼 앞으로 넓혀서 봐요.
  2. 발주서를 누르면 발주상세가 열려요. 발주 SKU 리스트에서 SKU별 발주수량과 업체납품 가능수량을 같이 봐요.
  3. 입고예정일까지 못 맞추는 줄이 있으면 사유입력을 눌러 사유를 적어요. 수량이 모자라면 업체납품 가능수량을 실제로 보낼 수 있는 수로 적어요.
  4. 다 적었으면 저장을 누르고, 화면 아래 업체확인을 눌러요. 이때 상태가 발주 확정으로 바뀌어요.

업체확인 전에 볼 숫자는 쿠팡 발주확정 전에 볼 세 숫자와 입고까지 새는 돈에, 확정 뒤에 생기는 지연 페널티는 쿠팡 납품 지연 페널티, 발주확정 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정리해 두었어요.

업체납품 가능수량을 잘못 넣었을 때

업체확인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요.

  • 업체확인 전: 발주상세로 돌아가 업체납품 가능수량을 다시 적고 저장해요.
  • 업체확인 후, 실제보다 많이 적었을 때: 발주서는 고칠 수 없어요. 모자란 수량은 미납으로 잡혀요. 페널티 기준은 쿠팡 안내를 확인하세요. 입고예정일 전에 담당 BM에게 발주서 번호, SKU ID, 실제 납품 수량을 먼저 알려요. 미리 알려 두면 BM이 상황을 알고 다음 발주를 잡을 수 있어요.
  • 업체확인 후, 실제보다 적게 적었을 때: 발주서는 고칠 수 없어요. 남은 재고는 다음 발주를 기다리거나, BM에게 추가 발주를 요청해요.

글을 쓴 때 기준으로 확정 뒤 수량을 바로잡는 공식 절차는 공개 안내에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 일은 BM에게 먼저 알리는 것과, 다음부터 업체확인 전에 한 번 더 보는 것뿐이에요.

일꾼은 이렇게 도와요

이 글의 확인 순서는 일꾼 없이도 할 수 있어요. 일꾼은 그 순서를 매일 대신해요. 크롬에 일꾼 AI 커넥터를 깔고 서플라이어 허브에 로그인해 두면, 발주리스트, 발주 SKU, 입고 상세 화면을 읽어 쿠팡 발주와 입고를 한 표로 모아요. 발주일 기준으로 기간을 넓혀 가며 찾지 않아도, 수집한 발주서가 입고예정일과 함께 한 표에 모여 있어요. AI 비서 쵸미에게 SKU 번호만 말하면 그 상품의 발주와 입고 누적을 알려 줘요. 매일 수집한 재고 변화로 남은 일수도 계산하니, 어느 상품의 제조일수부터 손봐야 할지 고르는 데 써요.

참고한 자료